피가 거꾸로 상승 중
후;;
피가 거꾸로 지금 치솟는데...
저것들 정말 인간이길 거부하는 건가?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저딴 년들이 설치는지 원.
나가 디져라.
가끔은 성악설도 믿어볼 만합니다.
이거 씨발 무서워서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낳기가 두렵네.
으메...
저거 모자이크는 왜 했을꼬?
인간 이하구만.
니넨 인꿘도 없어.
tags : 여중생 집단폭행
Hummmmm
2006/12/21 17: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너무 슬프군요...
아무렇지 않게 사람을 때리고 모욕하는....
그냥 ....화나지만..슬프네요.. 저것들 싸잡아다가 똑같이 때려주고싶은데..
왜 얼굴 가렸을까요..
저도 보는 순간 욱하더라구요.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어느 곳에서 저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겠죠?
음.....
음.....
와.. 인간이길 포기했구만요
인간이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저런 행동들을 할 수 있는지 참 이해가 안 가더군요.
약간의 양심도 없는 건가...
제가 중학교때도 좀 노는애들이 한아이를 교실에서 구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_-);;
그때도 놀러서 쓰러지는줄 알았는데 저건 정말... 으..... 정말 삐리리 하군요.
사실 저도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죠.
지들끼리 집단으로 패싸움을 하는가 하면 1:多로 다구리를 치질 않나.
암튼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게 있는가 봅니다.
개쓰레기들...
으~~~~ㅡㅡ:: 궁금해라 동영상이안보여서 더더욱기
멀까요?? 내용이....
음...
글쎄요.
아마 해당 업체에서 삭제를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암튼 욱껴~
쥔장님 블러그보니까 테터툴즈 불러그도 상당이매력이많쿤요
자주널러올께요~괄리자님도 마음이 글만봐도 뜨듯함이~느꺄진다능~
ㅋㅋㅋ
전 별로 안 재밌는 사람이에요. +_+
제 글을 보시면...별로 따뜻함은 못 느끼실 텐데.
온통 욕뿐인지라.
제홈페이지 메인에 링크만들어노았어요...괜찬겠어요?
참고로 전 올해 42입니다 말띠던가???
관리자님과 좋은친구될수있을듯....혼자생각요 ㅎㅎ
쿨럭;
마흔둘이시군요.
우리 삼촌뻘이다.
좋은 친구;;;
뭐 저야 ㅋㅋ 좋죠~
링크 거셔도 괜찮습니다.
아;; 이제 이미지 관리를 해야 하나~ ㅋ
나도 괄리자님과 좋은친구할래여
ㅋㅋㅋㅋㅋㅋ
넌 안 돼.
넌 나랑 싸워야 해!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