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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2 어젯밤
  2. 2010/07/21 도메인 만료...-_-
  3. 2010/07/07 보조개
  4. 2010/07/06 오늘 동네 헬스장 등록했다.
  5. 2010/07/02 어후 개 같은 장마
  6. 2010/06/21 어제...
  7. 2010/06/19 아놔
  8. 2010/06/16 나도 한컴 오피스 2010 샀다.
  9. 2010/06/14 시발
  10. 2010/06/08 책 질렀다.

어젯밤

어젯밤에 드디어 내 컴퓨터가 뻗어 버렸다.
2002년에 사서 안에 cpu, m/b, ram, g/c, hdd 이런 것들만 한두 개씩 바꾸면서 썼는데.
결국 어젯밤, 더 안 켜지더라.
올 3월인가?
그때 망가져서 중고지만 부품도 몇 개 또 바꿔서 썼는데...
안 되나 보다.

이제 나한텐 컴퓨터가 없다.
씹....-_-
그래서 어젯밤에도 자기 전까지 책만 봤다.
2010/07/22 11:21 2010/07/22 11:21
괄리자
Today is 2010/07/22 11:21

도메인 만료...-_-

도메인 만료가 6월 30일이었네. 킁;
그것도 모르고 그냥 있었네.
거의 20일을 방치한 거구만.
허허허
2010/07/21 11:00 2010/07/21 11:00
괄리자
Today is 2010/07/21 11:00

보조개

제목이 뭐 같지만...

오늘 어떤 사람이 키가 큰 게 우성이고 작은 게 열성이라고 하더라.
키나 몸무게 같은 건 우성, 열성으로 구분할 수 없는 다인자유전이라고 아는데...
참고로 키는 큰 게 우성이고 작은 게 열성이 아니다~


이래 저래 검색해 보니 보조개가 우성이라더라.
가족 중에 한 명이라도 보조개가 있다면 가족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보조개가 있다고 한다.
근데 우리 가족은 나 말고는 보조개가 아무도 없다.
난 보조개 중에 그 뭐냐...
주현미 아짐마랑 예전에 한 드라마 중에 개인의 취향에 개인이 남자 친구 빼앗아 갔던 애
그런 보조개가 이쁘더라.
내 보조개는 걔 누구냐...유민 걔처럼 볼에 있다. -_-
정말 어렸을 적엔 없었는데 친척 형 중에 한 명이 보조개가 있는데 그 형이 자긴 그거 있는데 우린 없다고 놀리는 게 기분 나빠서 무언가로 볼을 꾹꾹 눌렀는데 어느 순간에 보조개가 생기더라.
그게 초등학교 4학년 이후였나 그렇다.

보조개는 세포가 죽어서 그런 거라던데...
정말 내가 꾹꾹 눌러서 세포가 죽은 건가?
세포님 졸라 ㅈㅅ
2010/07/07 22:52 2010/07/07 22:52
괄리자
Today is 2010/07/07 22:52

오늘 동네 헬스장 등록했다.

2010년 7월 6일 동네 헬스장 등록했다.
예에에에전에 에...그러니까 6년 전인가?
여자 친구랑 같이 헬스장 등록한 적은 있어도 혼자 등록하긴 처음이다.
그땐 지금처럼 몸꽝은 아녔는데.
인라인도 미친 듯이 타고 그랬기에!
지금은...-_-
나이도 먹고 허리도 안 좋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져 버리고.
이젠 어쩔 수 없다.
내 주변에 많은 개발자들 횽아들...ET 몸매를 유지한다.
나도 그 횽아들 나이 되면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지금부터 조금 힘들더라도 운동해야겠다.
시작은 내일부터다.

솔직히 운동을 전혀 안 하면서 사니까 계단을 3~4층을 안 쉬고 그냥 올라도 숨이 턱까지 찬다.
예전에 인라인 한참 탈 땐 3~4층은 가뿐했는데.
길게 잡지도 않았다.
일단은 이번에 등록한 3개월만 좀 꾸준히 다녀 보련다.
아 지겹다고 안 댕기고 그러면...-_ㅠ
그리고 운동도 운동이지만 먹는 것도 엄청 신경써야 한다던데.
뭐...좋다!
어차피 먹는 거 좀 줄이면 지출도 어느 정도 줄어들 테니 말이다.
지금까지 살을 모았다면 이제부터는 돈이나 모으지 뭐.

시발 화이팅






p.s
오늘 등록하고 나오는데 어떤 입흔 여자분이 들어가더라.
우하하 즐겁다. ㅋㅋ
2010/07/06 23:47 2010/07/06 23:47
괄리자
Today is 2010/07/06 23:47

어후 개 같은 장마

난 비가 제일 싫다.

더군다나 여름 + 비 이러면 최악이다.

비 오는 날 높은 습도랑 여름날 존나 더운 기운

디진다.
2010/07/02 09:59 2010/07/02 09:59
괄리자
Today is 2010/07/02 09:59

어제...

토요일 밤에 psp에 커피 탄다고 지랄하다가 벽돌 만들고.
그 충격에 울다가 지쳐 쓰러져 잠들었는데.
문제는 일요일이었다.

빨래 다 하고 저녁(p.m 8시 30분)이었지.
밥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금요일 퇴근 후에 사 온 '3분 가레'를 데웠다.
근데 너무 데운 거 같다.
졸라 뜨겁다.
좀 식혀야겠다 싶어서 잠시 누워서 기다렸다.
얼마가 지났을까??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리더라.
어?? 내 핸드폰 휴일엔 안 울리는데???
그래, 출근하라고 알람 울리는 거더라.

시발 내 저녁 -_ㅠ
2010/06/21 09:48 2010/06/21 09:48
괄리자
Today is 2010/06/21 09:48

아놔

시발 내 psp 벽돌 됐다. -_-
개 같네.
2010/06/19 10:12 2010/06/19 10:12
괄리자
Today is 2010/06/19 10:12

나도 한컴 오피스 2010 샀다.




우하하 'ㅇ'
정품이다.

오늘(2010년 6월 19일) 밤 10시까지라고 했나??
2010/06/16 17:57 2010/06/16 17:57
괄리자
Today is 2010/06/16 17:57

시발

일이 퇴근 전에 넘어오고
그 일도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웹디랑 같이 해야 하는 일이라서 실제로 일을 시작한 게 6시 반을 훨씬 넘기고였다.

시발 결국 지금 퇴근이다.

회사 건물에 에어컨도 다 꺼지고.

존나 더워.
2010/06/14 20:44 2010/06/14 20:44
괄리자
Today is 2010/06/14 20:44

책 질렀다.

11시 전에 주문하면 오늘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물론 이 구라는 지난 번에도 당했기에 안 믿는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스샷까지 다 찍었다.
지난 번에 상담원이 그러더라.
"님이 잘못 본 거 아녀라??"
그래서 스샷까지 남긴다.




이게 리스트에서 보여지는 거고






과연 오늘 내로 받을 수 있을지...




* 현재 시간 오후 5시 50분 책이 도착했다.
웬일이래??






제 시간에 오면 온다고 지랄
안 오면 안 온다고 지랄....ㅈㅅ
2010/06/08 09:35 2010/06/08 09:35
괄리자
Today is 2010/06/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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