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Hummmmm' : 209

  1. 2010/09/08 당진 철광 업체 사고...
  2. 2010/08/30 코딩하다가 말았나 봐요?
  3. 2010/08/16 새벽에 전화하지 마라.
  4. 2010/07/23 역시 갑인가?? (1)
  5. 2010/06/29 오~ 네이버에서도!!!
  6. 2010/06/28 어후 답답해
  7. 2010/06/13 고시원 4남매
  8. 2010/06/09 이런 건 신경 좀 쓰자스라!
  9. 2010/05/14 화난다. -_-
  10. 2010/05/14 아 뭐 이런 -_-

당진 철광 업체 사고...

기사를 보다가 정말 찡한 리플을 봤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바로 가기]

2010/09/08 22:12 2010/09/08 22:12
괄리자
Hummmmm 2010/09/08 22:12

코딩하다가 말았나 봐요?




귀찮아서 코딩은 패스하셨나 봐효? ^^*

http://www.tvreport.co.kr/cindex.php?c=news&m=viewv4&artclid=60866
2010/08/30 09:48 2010/08/30 09:48
괄리자
Hummmmm 2010/08/30 09:48

새벽에 전화하지 마라.

새벽 4시에 발신 번호 표시 금지로 해서 전화하지 마라.
누군지 모르겠지만 짜증난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누군지도 모르고.
나 새벽에 건드리면 죽여 버린다. -_-+
2010/08/16 15:34 2010/08/16 15:34
괄리자
Hummmmm 2010/08/16 15:34

역시 갑인가??

스토리보드는 좆무시
시발 그냥 씨부리면 끝
안 만들어 주면 존나 찌질거리면 땡
수정 사항은 퇴근 시간 전에 보내 버리고.
그래야 우리가 뭐라고 말을 안 하고 지는 편안하게 그냥 퇴근이거든.
시발 새끼야 수정 사항 잔뜩 보내고 그걸 퇴근 시간 20분 전에 보내는 건 무슨 좆 같은 매너냐?

지네가 잘못해서 코드 완전 엎어 버렸으면서 우리한테 그거 만든 백업본 없다고 존나 지랄
그걸 왜 니네가 건드리냐고.
echo도 모르잖아.
왜 건드리는데?
그건 엄연히 사용자 과실이잖아.

그리고 니네가 갑이면 갑이지 뭔 시발 요구 사항이 그리 많아?
처음에 하기로 한 방향대로 가지도 않고.
그러면 뭣하러 스토리보드를 쳐 만들며 뭣하러 미팅은 하는데?
걍 계약서에

"니네는 시발 '을'
우리는 존나 위대한 '갑'
십새끼들 깝ㄴㄴ
니넨 걍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됨ㅇㅇ"

이렇게 쓰는 게 더 간단하잖아.
안 그러냐?
아오 존나 빡쳐, 시발
생각은 존나 없고 하고 싶은 건 많고.
돈은 있고.

것도 그렇고 시발 도대체 어디서 저런 새끼들만 죄다 쳐 물어 오는지 원
에효 짜증난다.
우리나라에선 이 직업도 개 같아서 길게는 못할 듯하다.
시발 내 명에 못 살 듯
2010/07/23 18:32 2010/07/23 18:32
괄리자
Hummmmm 2010/07/23 18:32

오~ 네이버에서도!!!

자기 전에 잠깐 메일 확인하러 갔다가 이걸 발견!!!
http://campaign.naver.com/goodbye-ie6

굿바이! 익스플로러6 캠페인이란다.
오호호~
유튜브 같은 데에서도 ie6 지원 안 한다고 하던데.
이제 서서히 사장되는구나.
라고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ie6 점유율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일 듯;;
그래도 몇 년 전보단 아주 약간은 나아졌겠지만.

어후 정말 html이랑 css 같은 것만 해 보더라도 ie6 이건 뭐...
그렇다고 ie7 니 녀석도 안전하다란 생각은 말자꾸나~
ie8은 ie 시리즈 중에선 가장 나으니까 뭐...킁;

제발 ie6은 이제 좀 버리자구요.
탭브라우징도 안 되는 눔을 끝까지 고집하시는 분들은...흑흑

뭐 내 주변에 탭브라우징 자체가 졸라 불편하다고 끝까지 ie6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긴 함;;
2010/06/29 00:24 2010/06/29 00:24
괄리자
Hummmmm 2010/06/29 00:24

어후 답답해

more.. 1

more.. 2

more.. 3

more.. 4

more.. 5

more.. 6

2010/06/28 09:44 2010/06/28 09:44
괄리자
Hummmmm 2010/06/28 09:44

고시원 4남매



용철이가 주유소에서 일하기 시작한건 6개월 전,

동생들과 집을 나오면서다.




고시원비 35만원에 동생 세 명의 학비며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하루 15시간씩 일해보지만 한 달 백여만 원의 월급으로는 턱도 없이 모자란다.






알콜중독인 아버지를 피해 작년 11월 도망치듯 집을 나왔지만

기어이 아버지는 4남매가 있는 고시원을 찾아냈다.







4년 전 엄마가 가출한 후 아버지는 알콜중독에 빠졌고

그때부터 4남매는 고아아닌 고아로 자랐다.





생활비는커녕 학비조차 아이들이 직접 벌어야 했다.




트럭운전을 하던 아버지는 엄마의 가출 후 술 마시는 일이 많았다.

평소엔 괜찮다가도 술만 마시면 돌변해 아이들을 괴롭혔다.

점점 술에 취한 날이 늘어났고 자연히 일거리도, 사람도 떠났다.








(막내 태희가 하는 말입니다.)







4남매만의 생활을 시작하면서 둘째 설희 역시 부쩍 철이 들었다.

식사준비며 청소에 빨래까지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 채우고 있었다.



그런 설희가 용철이에겐 큰 힘이 되어준다.



아침잠이 많은 태희 때문에 아침마다 소동이다.




엄마같은 언니의 서슬 퍼런 한마디에 태희가 조용해졌다.




오늘도 국 대신 물.

초라한 밥상이지만 이렇게라도 동생들을 먹여서 보내야 용철이는 마음이 놓인다.








막내를 보살피는 것은 중3인 태성이 몫.

태희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학교에 가느라 지각이 잦다.





동생들 다 내보내고 나서야 집안 정리를 하고

동생들 챙기느라 다 먹지 못한 아침밥을 앉지도 못한 채 먹는다.





4남매의 하루가 또 시작되었다.







춤을 배우며 연예인을 꿈꾸었던 용철이는 집을 나와 일을 시작하면서 꿈을 접었다





지금은 단 한가지. 동생들과 고시원을 나오는 것.





더 이상 숨죽여 웃지 않아도 되고, 새우잠을 자지 않아도 되고,

언제 또 아버지가 찾아올까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집. 그것 하나다.







십여 만원씩 지출되는 태희의 유치원비는 큰 부담이다.

하지만 힘들어도 동생들 교육비만큼은 아끼고 싶지 않은 것이 용철이의 마음이다.




어린나이에 엄마와 헤어진 탓일까?




태희에겐 엄마에 대한 기억이 없다. 언니 오빠가 가족 전부다.



중학교 축구선수로 활동했던 태성이는 학습비에 대회출전비등

한 달 백만 원 가까이 드는 돈을 감당하지 못해 얼마 전 그만 두었다.





일찍 자야 내일 지각하지 않을 텐데 태희는 잘 생각이 없다.





방음도 안 되는 좁은 고시원에서 태희의 어리광을 계속 받아 줄 수도 없는 일이다.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한 탓인지 가끔 이렇게 억지를 부릴때면 누구도 말릴 수 없다.






부모 없이 커서 버릇없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걱정인 설희.



설희 역시 나와 살면서 꿈을 접었다.

공부를 잘해 대학에 갈 수 있었지만 동생들을 위해서 취업을 결정했다.




4남매를 한 방에 지낼 수 있게 하는 곳을 얻기는 쉽지 않다.








열심히 살기만 하면 동생들 키우는데 아무 문제도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부모의 역할...



아버지가 또 술취해 찾아 왔다.




(pd와의 대화)





술만 마시면 변하는 아버지 때문에 아이들은 스스로 보육원으로 도망친 적도 있었다.




경찰을 불러 봐도 소용없는 일. 아버지가 곧 보호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태희를 데려갔던 아버지가 다시 돌아왔다.




아버지가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태성이와 태희가 함께 사라졌다.






또 언제 술에 취한 아버지가 찾아올지 몰라서 어차피 고시원을 옮길 생각이었다.




20살인 용철이는 군대도 가야한다.




군대에 가고 나면 생활비며 동생들 돌보는 것까지 모두 설희가 감당해야 할텐데...




어떻게든 설희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대출이라도 받을 수만 있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집을 구해볼 생각이다.






아버지는 일도 놓아 생활이 어렵고 또 빚도 있다.




동생들 살 집을 위해 악착같이 모은 돈...






용철이에겐 20살 꿈과 바꾼 동생들이 희망이다.




시급 4천원의 하루 일당 2만원.

금액은 적지만 오빠를 도와 하루라도 빨리 고시원을 벗어나기 위해 시작한 일.

가끔 동생들 먹일 반찬도 얻을 수 있는 혜택도 있다.





고시원에 있기 답답한 동생들이 놀러왔지만 설희는 눈길 한번 주지 않는다.




겉으론 드러나지 않지만 분명한 건, 4남매가 한마음이라는 것...







주유소 일로도 고될텐데 채 3시간도 자지 못한 채 알바를 나섰다.













보증금 500의 월세 20만원인 이 집이 이제 4남매의 희망이 되었다.





주말 오후, 4남매가 떴다.




돈을 벌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오빠를 위해 동생들이 총 출동했다.





고시원 735호...




그 곳에선 서로를 거울삼아 한 뼘씩 성장하고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는 4남매가 살고 있다.














군대 ㅅㅂㄹㅁ  ㅠㅠ
2010/06/13 01:21 2010/06/13 01:21
괄리자
Hummmmm 2010/06/13 01:21

이런 건 신경 좀 쓰자스라!



"10원도 않들이고"

'않'과 '안' 구별은 하자스라.
책을 만드는 데에서 저런 것도 확인 안 하고 출판하나??
그저께 서점 갔다가 깜짝 놀랐네. -_-;
2010/06/09 10:13 2010/06/09 10:13
괄리자
Hummmmm 2010/06/09 10:13

화난다. -_-



제발 적당히 좀...후;;;
일일이 들여쓰기 죄다 쳐 하면서 작업 중이긴 하지만...
횽아 존나 힘들다.
적당히 좀 해 주라.

* 그나마 이건 좀 양호한 편~
지난 번에 15중첩까지 봤네효.

님드라 15중첩이네효.
극딜효.
2010/05/14 17:18 2010/05/14 17:18
괄리자
Hummmmm 2010/05/14 17:18

아 뭐 이런 -_-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자.
거기다가 니 전공이 아니고 니가 거기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 괜한 아는 척하지 말자.
존나 역겹거든.

입으론 Windows에 필적할 만한 Doors까지 만들 태센데...
그건 니가 하는 일이 뭔지 모르는 니 친구들한테 좆구라 깔 때나 해.


간단하게 예를 들면 디비 복사
그래, PhpMyAdmin이라는 것도 있고 SQLyog(서버를 통째로 쓰는 데가 아니면 사용 불가) 같은 것도 있어서 편하게 한다지만,
저게 무슨 엑셀에서 셀 복사하는 거냐?


부탁인데 입코딩이나 하는 주제에 아는 척 좀 하지 말자.
ㅡㅡㅗ
2010/05/14 10:29 2010/05/14 10:29
괄리자
Hummmmm 2010/05/14 10:29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criuce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