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짜장

퇴근하고 배가 너무 고파서 사천짜장을 시켰다.
농심에서 나오는 사천짜장 그건 약간 매콤한 게 그럭저럭 먹을 만했다.
아마 그 생각으로 시켰나 보다.

한 젓가락 먹고 바로 밖에다 내놨다. -_-;;;
나중에 배달 아저씨가 문을 두드린다.
자기도 뭔가 싶었겠지.

너무 매워서 도저히 못 먹겠다고 했더니 아저씨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간다.



하긴, 내가 생각해도 좀 어처구니 없다.
6000원이나 주고 시킨 음식인데 비비기만 하고 그냥 밖에다 내놨으니...



사천 먹다가 황천으로 갈 뻔했다. 샹
맛은 꽤 있었던 거 같았는데.

2010/04/22 00:11 2010/04/22 00:11
괄리자
Today is 2010/04/22 00:11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 Beyonce

[youtube]

[nate]




Beyonce 노래긴 한데 PomplamooseMusic(팀명 맞나?? -_-a)라고 하는 애들이 불렀다.
여자 보컬 목소리랑 외모가;; 쿨럭
내 스타일이다.
우하하
참고로 둘 커플이란다. -_-;

* 2:10 근처에 가면 여자 보컬이 개사료 먹는다. ㅈㅅ
2010/04/21 00:23 2010/04/21 00:23
괄리자
Song 2010/04/21 00:23

택시 아저씨...

택시를 탔다.
4200원 나왔다.

아저씨 왈, "200원 없어요?"
괄, "네, 없는 거 같은데..."

거스름돈 받을 때 보니까 4300원으로 올라간다.
택시에서 내린 후에 동전 얼마 받았나 보니 5700원이다. -_-;
아저씨 뭔가요?

2010/04/19 22:04 2010/04/19 22:04
괄리자
Today is 2010/04/19 22:04

아...할머니 죄송했습니다.

월요일은 항상 우리 동네는 출근 대란이 일어난다.
다른 날도 그렇지만 월요일이 가장 심하다.
내가 늘 타는 버스(5520, 5517)이 거의 안 온다.
7시 45분에 나왔지만 버스는 8시 넘을 때까지 두 댄가 왔다.
한 대는 차고로 들어가는 거였고 또 한 대는 만원...
아저씨가 세웠다가 걍 가 버린다.

잠시 후에 어떤 할머니께서 계속 돌아다니시면서 사람들한테 뭘 물으시나 보다.
이윽고 나한테까지 오셨다.

"관악구청 가려면 어떤 버스 타야 해?"

저기 앞에 버스가 온다.
근데 몇 번인지 안 보인다.
그래서 할머니께 혹시 저거 몇 번인지 보이시냐고 했더니 말씀해 주신다(내가 시력이 나빠서;;).
5517번이라고 하신다.
그거 관악구청 간다고 말씀 드렸다.

사람들이 꽤 길게 서서 탄다.
할머니께서는 엄청 빠른 속도로 타셨다.
잠시 후에 버스 푯말이 보인다.
종점으로 가는 거라고...
할머니는 이미 버스 안에 들어가셔서 자리에 앉으셨는지 안 보인다.

할머니, 정말 죄송합니다.
그 버스...종점으로 가는 버스였어요. -_ㅠ
2010/04/19 10:48 2010/04/19 10:48
괄리자
Today is 2010/04/19 10:48

제어판 각 설정 항목들 바로 가기(lnk)

날씨는 거지 같지만 토요일!
지인 중 한 사람이 자기 후배가 겜방한다고...
암튼 암튼

겜방에 가 보면 바탕 화면에 제어판을 몇 개만 열 수 있게 만들어 놨다.
그래 봐야 다 뚫겠지만. -_-;
겜방 가서 아까운 시간을 그런 데에다가 소비할 순 없잖아.

보통 겜방에서 필요한 것들이 키보드, 마우스, 사운드 설정일 것이다.
이 3가지를 바로 가기 아이콘으로 만들어 보자스라.


바탕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 만들기(W) - 바로 가기(S)를 선택한다.
바로 가기 만들기라는 창이 뜰 것이다.
여기에서 아래 항목들 중에 원하는 것을 입력하자.

- Keyboard
rundll32.exe shell32.dll,Control_RunDLL access.cpl,,1

- Sound
rundll32.exe shell32.dll,Control_RunDLL access.cpl,,2

- Display
rundll32.exe shell32.dll,Control_RunDLL access.cpl,,3

- Mouse
rundll32.exe shell32.dll,Control_RunDLL access.cpl,,4


다른 것들도 더 있겠지만 필요가 없을 듯~
2010/04/10 13:04 2010/04/10 13:04
괄리자
Altoran 2010/04/10 13:04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네. -_-

아침에 평소대로 나왔다.
그런데!!!
지하철역에 가니 사람들 '존나' 많다.
지하철을 세 번이나 보내고 나서야 겨우 탔는데...
정말 쥐포 되는 줄 알았다.
사람들 장난 아니게 많았다.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타지 않았을까 싶었다.

아 근데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내 앞에 아저씨 무가지를 꺼내서 보겠다고 얼마나 바둥거리던지.
아저씨 자제 좀 해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예요. -_-

지하철이 그렇게 밀렸던 이유는 대림쪽에 있는 중학굔지 고등학굔지가 소풍인가를 가나 보더라.
내 옆에 서 있던 아줌마들끼리 뭐라고 하시더라.
'아니 무슨 학교에서 버스를 빌려서 가지 지하철을 빌리려고 하네.'
그랬더니 그 옆에서 그걸 듣고 있던 애들끼리 수근댄다.
'아 시발 족 같은 엘리베이터나 만들지 말고 우리 버스나 빌려서 타고 가게 해 주지.'

ㅋㅋㅋ
니네 덕분에(-_-) 횽아 오늘 아침에 존나 힘들게 출근하셨다.
이따가 밤엔 제발 보지 말자꾸나.

2010/04/09 09:30 2010/04/09 09:30
괄리자
Today is 2010/04/09 09:30

Stack overflow line at 0 오류가 날 때

1.
예전에 이미지가 엑박으로 보일 때라는 걸 포스팅한 적이 있다.
이런 경우엔 CMYK로 된 것을 RGB로 바꾼 후에 업로드 하면 아무 문제 없이 나올 것이다.
물론 파폭에선 잘 나온다.
IE에서 문제

2.
보통 리스트 페이지에서 이런 경우가 많이 나온다.
이런 경우는 이미지가 없는데 이걸 사이즈 줄이고 생쑈를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리스트 페이지에선 thumbnail 이미지를 따로 생성해서 보여 주거나(로딩 시간이나 서버 부하 줄이기 위해서)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리사이징 해서 보여 주는 경우도 있다.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경운데도 오류가 날 경우엔 1번을 참고하면 될 것이고,
thumbnail을 생성해서 보여 주는 경우라면 정상적으로 이미지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할 것이다.
2010/04/08 14:26 2010/04/08 14:26
괄리자
Altoran 2010/04/08 14:26

아 이 시발 도대체

지 블로그에 쳐 올려 놓고 퍼 가라고 하구선 마우스 오른쪽 버튼 쳐 막아 놓는 이유는 뭐냐?
존나 이해가 안 가네.
시발 그러면 그냥 닫아 놓고 너 혼자 쳐 보든가.
아니면 마음대로 갖고 가란 소리도 쓰지 말든가. ㅡㅡㅗ

기며노 같은 샛퀴들
2010/04/07 18:48 2010/04/07 18:48
괄리자
Hummmmm 2010/04/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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