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배송이라며?

어제 알라딘에서 책을 주문했다.
분명히 내가 주문할 땐 '지금 주문하시면 당일 배송입니다'라는 카피가 떠 있었다.
그것도 해당 책 페이지에!
주문한 후에도 새로 고침을 했지만 여전히 당일 배송이었고.
근데 하루 종일 기다렸지만 안 오더라.

오늘 출근해서 배송 조회를 가 보니 3월 20일에 도착이라고 되어 있다.
-_-
뭐지?
아직도 상태엔 '상품 준비 중'이라고 떠 있다.
뭐냐?
장난해?

혹시 당일 배송이 주문한 그 날 배송은 하되 못 받을 수도 있다 그런 건가? -_-;;;
아니 그렇다고 쳐도 왜 아직도 상품을 준비하는 중이냐고.
취소하고 얼른 다른 데에서 주문해야겠다 싶어서 전화를 했지만 전화도 안 받는다.
내가 홈페이지에서 취소했다가 나중에 책 날아오면 난 책이 두 권이 된다.
미친 거지.

아 짱난다.
2010/03/18 09:36 2010/03/18 09:36
괄리자
Hummmmm 2010/03/18 09:36

또 야근...

시발 노예 새끼가 따로 없다.
존나 한심해 보인다.
돈도 없고 실력도 없으니 어쩔 수가 없나 보다.
2010/03/16 19:04 2010/03/16 19:04
괄리자
분류없음 2010/03/16 19:04

드디어 끝이 보인다.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철야 야근 야근 야근

철야를 찾아라. -_-

주말도 제대로 못 쉬고 일해서 겨우 마무리까지 왔는데...
오늘 또 변경되어서 추가해야 할 게 있다는 소릴 들었다.
아 시발 왜 자꾸 개발을 해야 하는 날 빼고 대화를 하는 건데.
그냥 까라면 까란 건가?
아 정말...
기분 좋았다가 저 소리 듣고 다시 존나 나빠졌다.

엄뉘가 그러신다.
일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니냐고.
엄뉘가 다른 거 하면 어떠냐고 하셨을 때 내 고집으로 이 일을 택한 거니까 엄뉘한텐 징징대기가 좀 그렇다.
뭐 징징대도 뭐라고 하실 분은 아니지만.
2010/03/12 13:03 2010/03/12 13:03
괄리자
Today is 2010/03/12 13:03

아 시발

100라인 가까이 되는 코드 날아갔다.
안 그래도 오늘 철얀데...-_-;

아까 뭐 설정하다가 보니 컴퓨터가 뻗어 버린다.
분명히 파일 저장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메모장에 코드를 복사하고 다시 안 갖고 온 덕분에(-_-) bak 파일이고 나발이고 없다.

시발 조졌다.
하나도 기억 안 난다.
안 그래도 지금 속도 안 나서 디지겠는데 컴퓨터 새끼까지 내 발목 쳐 잡고 늘어지네.


아 좆 같다.


코드 쳐 날리고 뭔 글이냐고?
담배라도 피면 담배라도 피겠는데...
담배도 안 피고 그냥 어처구니 없어서 모니터만 쳐 보면서 허탈함에 앉아 있다.
2010/03/09 23:49 2010/03/09 23:49
괄리자
Today is 2010/03/09 23:49

개발자로서 들었을 때 가장 황당한 말들...

1. a 페이지랑 비슷한 구조로 b 페이지 만들어 달라고 하면서...
이거 금방 하죠?
그냥 코드 복사하고 쿼리도 대충 비슷하게 해서 날리면 되잖아요.

-> 에라이 시발
비슷해 보인다고 쿼리 날리는 거, 코드 다 같냐?
물론 비슷하긴 하겠지.
근데 생각은 좀 하고 하자.


2. 어떤 기능 넣어 달래서 한참 코딩해서 넣었더니 보고 난 후에 하는 말...
그거 간단해 보이는데 뭘 그리 길게 해?

-> 할 말이 없습니다.
니네는 그냥 박스 하나 덜렁 그려 주면서 거기서 온갖 기능 다 구현하라고 하면서 느리게 한다고? -_-;;


3. 페이지 수정해 달라고 하면서 기능 넣었다 뺐다...
이거 넣고, 아까 뺀 거 그거 다시 넣어 봐.
아까 한 거 그냥 넣으라고.
뭘 그리 오래 해?

-> -_-;;
시발 psd 파일처럼 레이어를 맹글어 주든가.
그래서 flatten code 명령어 주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게 해 줘.
니미 아까 작업하던 거 닫았다.
그래서 Ctrl-z도 안 먹힌다.
주석 처리라도 해 놨으면 모르겠다만 주석 처리도 안 해 놨으면...아;;
2010/03/09 15:52 2010/03/09 15:52
괄리자
Hummmmm 2010/03/09 15:52

프린트 할 때 페이지 나누기

  1. <html>
  2.     <head>
  3.         <title></title>
  4.         <style type="text/css">
  5.         p.page {
  6.             page-break-before:always;
  7.         }
  8.         </style>
  9.     </head>
  10.     <body>
  11.     <p>페이지 1</p>
  12.     <p class="page">페이지 2</p>
  13.     <p class="page">페이지 3</p>
  14.     <p class="page">페이지 4</p>
  15.     <body>
  16. </html>

프린트 할 때 페이징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뭐 많진 않겠지만 가끔 우리 클라이언트 샛퀴들처럼 300개 가까이 되는 신청서 한꺼번에 인쇄되게 해 달라고 하는 찐따들이 있다.
그런 찐따들을 달래기 위한 게 아닌가 싶다.
사설은 닥치고

코드만 봐도 충분히 이해가 갈 듯하다.
그냥 css 한 줄이면 충분하다.
위 코드를 html 페이지에서 그냥 보면

페이지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이렇게만 보이지만 '인쇄 미리 보기'를 하게 되면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나누어져 나온다.



FF, IE6에선 정상적으로 확인했지만 IE7에선 아래와 같은 버그(?)가 있습니다.
지금 위처럼 텍스트만 있을 경우엔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나누어지지만 테이블이 좀 들어갈 경우엔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나누어지지 않네요.
2010/03/08 17:31 2010/03/08 17:31
괄리자
Programming/HTML/CSS 2010/03/08 17:31

배열로 값 넘길 때

  1. <form action="form.php" method="post">
  2.     <input type="checkbox" name="attach[]" value="1" />
  3.     <input type="checkbox" name="attach[]" value="2" />
  4.     <input type="checkbox" name="attach[]" value="3" /><br />
  5.     <input type="text" name="t[]" /><br />
  6.     <input type="text" name="t[]" /><br />
  7.     <input type="text" name="t[]" /><br />
  8.     <select name="test">
  9.         <option>test</option>
  10.         <option value="1">1</option>
  11.         <option value="2">2</option>
  12.     </select><br />
  13.     <input type="submit" value="submit" />
  14. </form>


배열로 넘기는 예제다.
배열이라고 다 같을 줄 알았는데...
typecheckbox인 애는 체크가 안 될 경우 key가 아예 안 찍힌다.

print_r($_POST);

해 보면 "attach"라는 애가 아예 보이질 않는다.
typetext인 애는 key가 찍힌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보통 select의 경우 가장 처음 option은 value 속성을 아예 안 넣고 위처럼 코딩하는 경우가 많다.
--선택-- 혹은 --- 이런 것들이 말한 예이겠다.
아래 링크에선 value가 없는 애를 선택하면 value가 없기 때문에 값이 안 찍힐 것 같지만 버젓이 test라는 값이 찍혀서 나온다.



확인해 보자스라!



* 정중한 태클은 감사하지만 '이뭐병', '이 색히 개발자라는 게 그런 것도 모르냐?' 같은 비아냥거림은 거절합니다.
2010/03/05 18:16 2010/03/05 18:16
괄리자
Programming/PHP 2010/03/05 18:16

아이러니하네. ㅋㅋㅋ

url 하나를 주면서 파폭으로 레이아웃 깨지냐고 물어 본다.
문제는 activex로 떡칠이 되어 있고 cursor:hand가 떡칠이 되어 있다.
파폭으로 접속해 봐야 아무 것도 안 되는데...뭣하러 물어 보는 거지? ㅋㅋ
2010/03/04 11:51 2010/03/04 11:51
괄리자
Hummmmm 2010/03/04 11:51

[ssh]Xshell 3.0

ssh로 작업할 때 정말 편하다.
putty도 있고 secureCRT도 있지만 써 본 바로는 이게 가장 내 손에 맞더라.

http://netsarang.co.kr

위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가정, 학교에서 사용하는 유저들은 무료라고 함
[무료 사용권 안내]

생김새는 아래와 같구랴.

* 코드 갖고 딴지 걸지 말자. ㅡㅡㅗ


2010/03/03 16:36 2010/03/03 16:36
괄리자
Tool 2010/03/03 16:36

자신의 컴퓨터 드라이버 찾기

http://vga.pe.kr

자신의 컴퓨터에 필요한(?) 드라이버를 찾아 주는 유틸리티 제공 사이트다.


이 프로그램에 얽힌 나만의(?) 에피스도
예전에 컴퓨터 수리점 갔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저걸로 확인하더니 이거 뭐냐고 하니까 냉큼 지워 버리고선 아니라고 하더라.
어차피 무슨 프로그램인지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는 건데...
짱나서 걍 대충 검색했더니 뭔지 나오네.
암튼 유용하게 쓰시길...
2010/03/03 13:08 2010/03/03 13:08
괄리자
web site 2010/03/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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