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2010/01' : 10

  1. 2010/01/28 미친 샹
  2. 2010/01/27 Sonamoo 이렇게 생겼음!! (2)
  3. 2010/01/25 아 시발 (4)
  4. 2010/01/21 게시판 글 입력 관련 뻘팁
  5. 2010/01/20 아 샹
  6. 2010/01/18 원수 같은 기며노 생퀴 에피소드 1 (2)
  7. 2010/01/12 탈것 없이 하늘을 나는 흥마
  8. 2010/01/12 시발 신고했다.
  9. 2010/01/06 아놔
  10. 2010/01/04 첫출근

미친 샹

역시 수박 겉핥기 식으로 본 건 반드시 문제가 일어난다. -_-

작업에 사용 중인 공개 보드...
sorting을 했더니 마지막 페이지에서 계속 이상하게 나온다.
뭐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다 있나 싶어서 이래 저래 고민하다가 그냥 쿼리를 찍어 봤다.
설마 설마 했는데.
그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
시부랄
리스트를 강제로 디비에 때려 넣는 바람에 특정 필드가 페이징에서 필요하다는 걸 몰랐던 거지.
얼마나 긴 삽질을 통해서 알게 된 건지 원.

아 시발 덕분에 또 야근이네.
에라이 샹

2010/01/28 20:15 2010/01/28 20:15
괄리자
Today is 2010/01/28 20:15

Sonamoo 이렇게 생겼음!!



하앜 졸라 입흔 듯???
2010/01/27 17:38 2010/01/27 17:38
괄리자
WOW 2010/01/27 17:38

아 시발

존나 힘들어.
지금 퇴근하네. -_-;

졸라 안 풀리던 거 졸라 어거지로 껴 맞춰서 해결은 했는데...
기분 졸라 찝찝하네.
니미랄...

우체국도 가야 하는데...
신림역에서 봉천역 방향으로 꽤 걸어가던데.
내일 가야겠다.

아 샹 허리야
2010/01/25 20:15 2010/01/25 20:15
괄리자
Today is 2010/01/25 20:15

게시판 글 입력 관련 뻘팁

참고로 좀 전에 작업하다가 발견한 것이다.

해당 게시판은 위지윅 모드가 있다.
특정 게시물만 수정이 절대 안 되는 경우였다.
그런데 초기에 입력은 어떻게??
디비를 이전한 거라고 한다.

태그가 잘못되었나 확인을 했고,
특별한 문제가 없어 보여서 태그만 다 제거하고 텍스트만 입력했는데 다시 입력이 안 된다.

텍스트들만 입력하는데도 저렇게 되는 걸 보면 텍스트 중에서 문제가 있어 보이겠다 싶어서 문단별로 끊어서 입력을 해 봤다.

결국 찾아낸 게 '쫒'이라고 된 음절을 찾았다.
단어가 '쫒기다'라고 되어 있는데 제대로 된 단어는 '쫓기다'가 맞다.
쟤가 표준어를 구분하는 건 아닐 테고...

귀찮아서 게시판을 안 뜯어 봤다. -_-;

아무튼 태그, 오류 이런 게 전혀 안 뜨는데도 글쓰기가 안 된다면 단어를 뒤져 보시라~
2010/01/21 18:11 2010/01/21 18:11
괄리자
Programming/MySQL 2010/01/21 18:11

아 샹

비가 오는 날은 짜증이 난다.
출근을 안 하고 집에 있는다고 하더라도 짜증이 나긴 마찬가지다.
밖에 못 나가잖아. -_-;

일어나니 밖에 비가 온다.
우산을 들고 집을 나선다.
다른 날보다 10분 정도 늦게 나선 거 같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휑하고 지나가 버린다.
이 버스 샛퀴 날 놀리는 것도 아니고.
침착하게 다음 버스를 기다린다.
근데 안 온다.

버스를 빨리 오게 하는 방법



서울대입구역으로 가는 게 강남과 좀 더 가깝기 때문에 신림역으로 가는 버스 두 대를 그냥 보내 버린다.
드디어 왔다.
그런데 만원이다.
뭐 비도 오고 출근 시간인지라 더 심하겠지.
예상은 했다.
그 버스 놓치면 100% 지각이기에 억지로 해서 버스를 탔다.
움직일 수도 없을 만큼 사람이 많다.
그러다가 서울여상 정류장에서 여학생이 하나 내린다.
내리면서 내 우산 치고 간다.
식팔 -_-
우산 떨어졌다.
그것도 도로 위에 널부러졌다.
비 오는 날...잘 알잖아.
시커먼 기름 섞인 빗물이...
어후 우산 주웠더니 손에도 시커먼 기름물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거 억지로 참고 서울대입구역까지 도착했다.
화장실 가서 물을 틀었다.
ㅁㄴㅇ럼ㄴㅇㅁㄻㄴㅇ뤄
이런 시발 존나 뜨거운 물이다.
덕분에(-_-) 손이 뻘겋다.
꼭지를 오른쪽으로 돌렸는데도 차가운 물이 안 나온다.
빌어먹을...
고장났나 보다.

욕을 하면서 지하철을 탔다.
사람은 또 왜 그리 많은지.

사무실 도착하니 10분 지각~ 유후
다행히 사장님은 아직 출근 전이다. 후후후
2010/01/20 12:47 2010/01/20 12:47
괄리자
Today is 2010/01/20 12:47

원수 같은 기며노 생퀴 에피소드 1

때는 1999년...
어느 날 기며노가 나한테 묻는다.
왜 자기 컴퓨터에선 탐색기가 실행이 안 되냐고.
뭔 소린가 하고 기며노가 사는 동굴로 어려운 발걸음을 하였다.

괄 : 야 뭐냐?
샹 : 내가 학교에서 탐색기를 복사해 왔는데...내 컴퓨터에서는 실행이 안 돼.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뭐 이때 기며노는 엄청난 컴맹이었다.
켜고 끄고 하는 것도 할 줄 모를 정도였으니 말이다.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만)

졸라 이쁜 여자애가 다른 컴퓨터에서 탐색기 아이콘을 복사한 후에 자기 컴퓨터에 붙여넣기 한 후에 실행이 안 된다고 하였으면 정말 귀여웠을 것이다.
하지만 기며노 생퀴는 시커먼 남자 샛퀴다.
귀여울 리 만무하다.
하루 종일 병신을 외치고 다녀도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는 영혼을 들고 댕긴다.
피식...



너 이 개생퀴
토요일에 우리집에 와서 내 컴퓨터에다가 도대체 뭘 설치한 거야.
와우가 막 끊겨.
아 샹놈
횽아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하는 와우가 현재 내 인생의 유일한 낙이거늘...
니년은 지금 횽아의 인생의 유일한 낙을 앗아갔어.
죽여 버린다. ㅡㅡㅗ

2010/01/18 12:38 2010/01/18 12:38
괄리자
About me 2010/01/18 12:38

탈것 없이 하늘을 나는 흥마



[와우플포 펌]

노움이 저러니 졸라 귀엽네. ㅋㅋㅋㅋ
그래도 저런 거 보이면 신고나 쳐 먹임;;
2010/01/12 09:10 2010/01/12 09:10
괄리자
WOW 2010/01/12 09:10

시발 신고했다.

차일피일 미루는 것도 한계가 있지.
도대체 언제까지 미루려고.
아 사람 존나 짜증나게 하네.
능력 없으면 좀 하지 말자.
2010/01/12 09:02 2010/01/12 09:02
괄리자
Today is 2010/01/12 09:02

아놔

길바닥에 아직도 똥덩어리가 널부러져 있다. -_-
빌어먹을 똥덩어리는 언제 다 없어지는 거야?
기며노 캐생퀴햐
혈세 쳐 받아 먹으면서 사는 걔네는 뭐하는지 물어 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도로 위에 있는 똥덩어리들은 다 치워야 하지 않아?
아직도 이건 뭐 산만큼 쌓여 있어.

2010/01/06 09:10 2010/01/06 09:10
괄리자
Today is 2010/01/06 09:10

첫출근

첫출근인데 눈이 미친 듯이 왔다.
이건 뭐 허연 똥덩어리 같은 것들이 하늘에서 그냥 쏟아졌는데...
어쩌라고!
신림에서 강남까지 2시간 넘게 걸렸다.

문제는 퇴근할 때...
아 깝깝하다.
퇴근 우째 하지?
눈이 아직도 오고 있다.
아 샹

2010/01/04 13:14 2010/01/04 13:14
괄리자
Today is 2010/01/0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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