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2009/12' : 13

  1. 2009/12/29 털장갑 끼고 컴퓨터 하기
  2. 2009/12/28 12월 26일 검색 키워드
  3. 2009/12/25 역시나...
  4. 2009/12/25 크리스마스
  5. 2009/12/21 뭐지?
  6. 2009/12/18 님들 원하는 게 이건가요? (5)
  7. 2009/12/15 ㅡㅡㅗ (2)
  8. 2009/12/14 기며노 보아라. (4)
  9. 2009/12/06 김정은의 초콜릿 (9)
  10. 2009/12/04 역시나 믿는 게 아녔어. (2)

털장갑 끼고 컴퓨터 하기

역시 나의 몸엔 키보드 워리어 피가 흐르고 있는 게 분명해.
지금도 털장갑을 끼고 키보드를 두드리는 중인데 오타가 거의 안 나.
거기다가 타이핑도 존나 빠르고.
대단한 거 같아.

어젠 털장갑을 끼고 게임을 했는데 졸라 할 만했음
약간 힘이 드는 건 오른쪽 쉬프트 키를 눌러야 할 때네.
엔터키랑 쉬프트키랑 붙어 있어서 엔터키가 가끔씩 눌러진다.
그래도 난 키보드 워리어라서 그닥 상관 없다.


아 시발 존나 추워.
2009/12/29 20:41 2009/12/29 20:41
괄리자
Hummmmm 2009/12/29 20:41

12월 26일 검색 키워드

 

그냥 대단한 거 같다.
24일인가에 콘돔 판매량이 가장 높다던데.
절대 부러워서 이러는 게 아닌데 왜 자꾸 씁쓸하지?? -_-a
기며노 샛퀴는 이거 보면 졸라 부러워서 배가 아파 죽을 듯
2009/12/28 10:57 2009/12/28 10:57
괄리자
Hummmmm 2009/12/28 10:57

역시나...

앞에서 그렇게 웃고 대화해도 뒤돌아서면 끝
니네는 안 그런 척 하지 말자.
안 그런 척했지만 결국엔 같잖아.
그게 존나 어렵나 보구나.
그래도 어쩌냐.
니네가 안 그런 척만 안 했더라면 이러지도 않았을 텐데.
2009/12/25 17:09 2009/12/25 17:09
괄리자
Hummmmm 2009/12/25 17:09

크리스마스




오늘은 크리스마스~~
나랑 전혀 상관 없는 날
2009/12/25 08:03 2009/12/25 08:03
괄리자
Today is 2009/12/25 08:03

뭐지?

어처구니 없는 일이...

여러 군데에 이력서를 보내다 보면 간혹 회사 이름 틀릴 경우가 있다.
뭐 내가 딱 한 번 정말 딱 한 번 그랬던 적이 있었다.
사회 생활 초기에 그랬던 거라서...흠흠

아무튼 최근에 메일을 받았다.
면접 제의라는 단어로 시작되는 메일이었는데 안에 보니 사람 이름이 내가 아니더군.

구혜정 씨, 잡코리아에서 보고 메일을 띄웁니다.

뭐 어쩌라고.
내가 구혜정이여?

그리고 하나 더
이력서를 보내고 하면 몇 명의 사람들이 보내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면접 보기로 한 사람 이력서는 좀 봅시다.
거기에 자기 소개서, 이력서, 경력 기술서 세 가지가 있을 텐데 왜 하나도 안 보는 거죠?
막상 면접 자리에 갔더니 거기서 이력서를 보더군요.
또 어떨 때는 이메일로 보냈는데 면접 보러 올 때 이력서를 갖고 오라고 하더만요.
그래서 이력서 메일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라고 했더니 메일 확인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_-

그럼 뭐야;;
메일 확인도 않고 그냥 전활 한 거야??


마지막으로...
연락 주겠다고 했다면 연락 좀 주세요.
뭐 면접 본 사람이 마음에 안 들고 몇 명이 될지 모르겠지만 연락은 좀 주세요.
그 사람들 중에 연락 기다리느라고 다른 데 면접 보러 갈까 말까 머뭇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2009/12/21 08:21 2009/12/21 08:21
괄리자
Hummmmm 2009/12/21 08:21

님들 원하는 게 이건가요?

최소의 금액으로 최대의 이윤을 창출하고자 하는 거...
그러면서 월급은 안 주고.

이런 시발 기며노 같은 게...

2009/12/18 10:20 2009/12/18 10:20
괄리자
Hummmmm 2009/12/18 10:20

ㅡㅡㅗ

아 이 새벽에 일어나서 뭘 하고 있는 건지 원.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네.
기며노 개썩을 자식아.

2009/12/15 06:54 2009/12/15 06:54
괄리자
Today is 2009/12/15 06:54

기며노 보아라.

횽아가 어지간하면 이런 말 안 하겠는데...
니놈 안티 생겼다. ㅋㅋㅋㅋ
요기 앞에 너한테 병신, 꺼져 이거 내가 쓴 거라 생각하지? ㅋㅋㅋㅋ
횽아 절대 아니란다.

http://blog.nyaongnyaong.com/732#comment2217
http://blog.nyaongnyaong.com/732#comment2216

ip 검색한다고 해 봐야 어차피 isp 업체 주소가 나오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해 봤더만...
경기도 안양 파워콤으로 나오네.
나는 분당으로 나오는데.

근데 니가 얼마나 잘못했기에 횽아 블로그에서 니 안티가 생기냐?
아 대박
그러게 횽아가 말 좀 곱게 쓰랬잖아.

2009/12/14 04:56 2009/12/14 04:56
괄리자
Hummmmm 2009/12/14 04:56

김정은의 초콜릿

아이유 나왔다.
근데...마쉬멜로우 하나 부르더니 말도 안 하고 걍 들어가 버리네.
뭐지??? -_-;

왠지 노래도 라이브가 아닌 립싱크 같았고.
아 뭐야 졸라 실망이야.
2009/12/06 09:26 2009/12/06 09:26
괄리자
Today is 2009/12/06 09:26

역시나 믿는 게 아녔어.

에효 시발
한 번 속인 새끼들은 끝까지 속인다.
시발 능력 없고 안 되면 하지 말자.
개새끼들아
멀쩡한 사람 개병신 만들지 말고.

넌 뒤에서 그러겠지?
이 병신 또 속네. ㅋㅋㅋ
또 다시 차일피일
2009/12/04 17:30 2009/12/04 17:30
괄리자
Hummmmm 2009/12/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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