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100라인 가까이 되는 코드 날아갔다.
안 그래도 오늘 철얀데...-_-;

아까 뭐 설정하다가 보니 컴퓨터가 뻗어 버린다.
분명히 파일 저장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메모장에 코드를 복사하고 다시 안 갖고 온 덕분에(-_-) bak 파일이고 나발이고 없다.

시발 조졌다.
하나도 기억 안 난다.
안 그래도 지금 속도 안 나서 디지겠는데 컴퓨터 새끼까지 내 발목 쳐 잡고 늘어지네.


아 좆 같다.


코드 쳐 날리고 뭔 글이냐고?
담배라도 피면 담배라도 피겠는데...
담배도 안 피고 그냥 어처구니 없어서 모니터만 쳐 보면서 허탈함에 앉아 있다.
2010/03/09 23:49 2010/03/09 23:49
괄리자
Today is 2010/03/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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