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돌아 버리겠다.

회사에서 야근까지 하면서 봤음에도 불구하고 해결을 못한 건데...
퇴근해서 집에 온 후에 자기 전에 다시 한 번 본다고 본 게 해결이 바로 되네.
아 환장한다.
역시 안 되면 끙끙거리면서 끝까지 붙잡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

안 되는 그 순간엔 그냥 다른 걸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란 생각이 든다.
근데 그게 생각처럼 안 된다는 게 문제다.
하나 해결이 안 되면 다른 걸 잡아도 계속 생각을 한다는 건데. 허허허

겨우 해결했다.
출근해서 남은 거 다듬으면 될 듯하다.
평소보다 좀 늦게 자는 게 그렇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해결해서...

해결을 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힘은...Firebug 덕분이다.
시발 I love Firebug!!!
2010/02/02 01:16 2010/02/02 01:16
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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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아 배가 고파요 2010/02/02 14: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정말 맥에서 너홈페이지 만큼 잘되는 사이트는 드물지...

    역시...넌 왠만한 이름있는 사이트 보다는 훨씬 더 홈피 관리를 잘하는군하.

    님아가 참 존경스러워요.

    님아같은 사람이 파일팜에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씨부럴, 뭔넘의 사이트가...

    니보다 못만드냐.

    맥에서는 아예 홈피가 썩었어 완전.

    하여간...더도말고 더도말고 니지니만큼만 일들을 하면 개쉥퀴들...

    니가 제발 파일팜에가서 홈피좀 똑바로 만들라고 경고좀 해주세욤.

    ㅆ ㅣ ㅃ ㅏ

    그건그렇고...님 욕좀 그만하세요.

    왠욕을 하루도 빠짐없이 하세요.

    이 씨배리아벌판에서 딸이나 칠넘의 캐쉑히야!

    • 괄리자 2010/02/02 20:21  수정/삭제

      닥쳐, 평시나
      ㅡㅡㅗ
      횽아 오늘도 야근 때리고 오셨다.
      하루 하루 야근이야.

      너 우리 회사 입사해.
      같이 야근 하자스라.

  2. 야근이 싫어효! 2010/02/03 0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

    이 횽님은 야근을 졸라 많이 해서 이젠 야근에 야짜만 들어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그러니 제발 너의 블러그 만큼은 야근이라는 단어를 쓰지마.

    이 형님 농담아냐!

    정말 야근얘기만 나와도 갑자기 신경이 곧휴~슨다.

    ㅡ.ㅡ;;

    근데 니가 야근을 해 봤자 몇시까지 야근을 한다고..ㅉㅉ

    새벽 1~2시 까지 하라고 그러면 입에 거품을 물겠군.

    그 때 까지 하는게 아니라면

    감히 말하건데 야근을 했다는 말을 하지마...

    아쓔발~!

    야근이라는 말을 몇번 썼더니 벌써 머리가 아파온다.

    아..그 때의 그 악몽이 또 되살아나는것 같아...

    아...밑히겠다!

    이럴때 필요한건 뭐?--------------------->> 고오기이! ㅡㅡv

    님아..슬슬 배가 곱하지네요.

    저...고기 먹으러 갈테니 제발 절 내치지 말아주세요..ㅜㅜ

    나 졸라 불쌍해요. 왜냐면 요 몇달간 정말로

    너보다 고기 더 못 먹었거덩요.

    전, 2월 6일 토요일날 제발 빨리 왔으면 합니다.

    제발 이 불쌍하고 착하고 순진한 어린양에게

    구원의 은총을....꾸다사이~!

    ps. 근데 넌 토욜일도 근무허냐..ㅡ.ㅡ;;

    • 괄리자 2010/02/03 09:17  수정/삭제

      니넨 찌라시 맹그는 업체잖아 임마
      니네 구멍가게랑 우리 회사랑 비교하믄 안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ㅗ

      횽아는 토요일에도 일해.
      그니까 오지 마.

  3. 순진한 어린양, 아무것도 몰라효 2010/02/03 1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되 개련아!

    넌 고기만 좀 사주고 꺼져!

    난, 니눔 컴터 윈도우 포맷하고 XP블랙 에디션 다시 설치해서

    놀거란 마리다...ㅡ.ㅡ;;

    • 괄리자 2010/02/04 09:24  수정/삭제

      ㅡㅡㅗ
      평시나 시커먼 건지 뭔지는 니네 집 니 컴퓨터에다가 설치하려무나.
      니년이 내 컴퓨터로 뭘 하고 간 다음 날은 내가 그거 다 삭제한다고 졸라 고생이다.
      내 컴퓨터 건드리지 마, 캐녀나.

    • 순진한 어린양, 아무것도 몰라효! 손만 잡아도 아이가 생기나효? 2010/02/04 17:25  수정/삭제

      ('' )ㅗ

      그건 니눔이 컴맹이라 그래 캐씹쑝뇬아!

      내가 컴터를 어케 다뤄야 잘 다뤘다고 소문이 나는지

      알려줌하...ㅡ,.ㅡv

    • 괄리자 2010/02/05 15:23  수정/삭제

      머 병시나?
      니년이 뭘 안다고 찌질거려? ㅡㅡ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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