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존나 힘들어.
지금 퇴근하네. -_-;
졸라 안 풀리던 거 졸라 어거지로 껴 맞춰서 해결은 했는데...
기분 졸라 찝찝하네.
니미랄...
우체국도 가야 하는데...
신림역에서 봉천역 방향으로 꽤 걸어가던데.
내일 가야겠다.
아 샹 허리야
지금 퇴근하네. -_-;
졸라 안 풀리던 거 졸라 어거지로 껴 맞춰서 해결은 했는데...
기분 졸라 찝찝하네.
니미랄...
우체국도 가야 하는데...
신림역에서 봉천역 방향으로 꽤 걸어가던데.
내일 가야겠다.
아 샹 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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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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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언제쯤...
이지니처럼...
꽃밭에 앉아서 가장 이상적인 근무를 해볼까...
역시...넌...여자가 꼬이는 팔자로구나.
ㅉㅉ
부러운 녀석.
기다려진다 이 형님은. 2월 5일, 그날의 함성이 들리지 않는가.
목살들이 불판 위에서 후끈 달아올라 날 빨리 쳐 드셔주세요라는 함성을 말이다.
그건 그렇고...
니눔 저번에 보니 허리 졸라 아픈거 같던데...
이 형님이 정말 괜찮은 치료법 하나 알려주마.
핫백(또는 아이스 백)이라고 빨간색 물주머니라는게 있다.
니눔이 알런지는 모르지만.
그거를 인터넷이든 어디 병원용품 판매하는 곳에서 하나 구입하고
밤에 자기전 뜨거운 물로 지져라.
그래야 만성적인 고질병인 허리가 빨리 낫는다.
완쾌는 아니지만 지금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다.
참, 그리고.
야이...화통을 삶아먹었냐. 뭔넘의 코를...아나...
닌 뭔넘의 코를 그리도 고냐.
그리고, 너 저번에 똥꼬 삐져나온거 같다고 한거 말이다.
놔두면 병된다.ㅡ,.ㅡ;;
전에 같이 일하던 실장님도 맨날 화장실 다녀오면 하시는 말씀이,
"아~똥끄시야. 똥끄치 빠질것 같군하"
ㅡ.ㅡ;; 항외과 언능 쳐 가라!
이건 뭐 완전 종합병원 수준 저리 가라군.
이윤석이 널 보면 형님으로 모시겠구나.
그건 그렇고....
빨리와라...2월 5일...
아...아직도 10일이나 남았다니...
요즘...목살을 못 먹으니...기력이 허..해져서...(ㅡ ㅡ)a
아..그리고 끝으로 말이다...
ㅇ ㅑ ㅇ ㅣ ㄴ ㅕ ㄴ ㅏ ㅈ ㅔ 발 청 소 좀 ㅎ ㅐ ㄹ ㅏ ! ㄱ ㅐ 생 ㅋ ㅣ ㅇ ㅑ !
물론 ㅇ ㅣ 형 님 방 은 ㅇ ㅏ ㄴ ㅣ ㅈ ㅣ 만, 그 ㄹ ㅐ 도 ㅈ ㅔ 발 인 간 ㄷ ㅏ 운 삶은 살ㅇ ㅏ ㅇ ㅑ ㅎ ㅏ 지 않겠 ㄴ ㅣ ?
야 이 병시나
꽃밭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평신
그럼 니네 집 근처 공원 쳐 가서 일하등가. ㅉㅉ
그리고 2월 5일...시발 말하지 마. -_-
이것 저것 내고 나면...할
핫팩 그건 임마 물리 치료 받으러 가면 항상 하는 거잖아.
니년만 알고 있다 생각지 말게나.
중요한 건 그 핫팩을 어떻게 데우냐 이거지.
이거 완전 찐따 아냐?
아이스팩은 안 해.
졸라 차가워.
니년은 횽아 집에 와서 자꾸 야동 다운로드 좀 받지 마. -_-
이 샛퀴 땜에 내 컴퓨터가 병신이 다 됐더만.
디질래, 샹녀나?
마지막으로 자꾸 일본 야동 다운로드 받아 놓는데...
야 이 샹녀나
니년 취향이니 횽아가 존중해 주긴 하겠다만 졸라 싫거든? ㅡㅡㅗ
헐 이뇬 욕봐..님 쩌러요!
(ㅡ____________ㅡ)b
뭐...
님만큼 할까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