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몸짱 아줌마



흠...인터넷 돌아댕기다가 내 마우스질에 낚인 거다.

불혹의 나이에 저 정도라면 흔히들 그런다.
'열정이 대단하다.'라고.
그런데...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무엇이든 정도에 맞게 그에 걸맞게 하는 게 아름답다.

하지만 중요한 건 -_ - 위에 떠든 거 다 집어치우고 존니 보기 좋다. 후럴;;
2007/03/21 16:20 2007/03/21 16:20
괄리자
Hummmmm 2007/03/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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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e 2007/03/21 1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방송을 전 봤었어요.
    방송한게 거의 6개월 정도 된거 아닌가 기억되는데...
    일단 놀라운것도 놀라운거지만, 다 보고 나니 딱 두가지 정도의 생각이 들더라구요.
    1. 아무리 젊게 살 수 있다고 해도 저렇게 살라고 하면 난 못살겠다.
    2. 이랬든 저랬든 남편은 좋겠네...
    이런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2. 라인하르트 2007/09/17 0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능이 한 치라도 있는 인간 남자라면 누구나 유추할 법한.. '남편은 좋겠네.' 여자 헬스장 보낼정도로 능력도 좋겠죠?

    • 괄리자 2007/09/17 09:29  수정/삭제

      그렇겠죠??
      후후후~
      그만큼의 능력이 되니 저렇게 하는 거겠죠.
      저처럼 평범 이하의 남자라면 와이프 저렇게 해 주지도 못함;
      뭐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제 동생은 결혼 못 하는 거라고 함미다)

  3. 가브렐 2008/02/01 07: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월척을낚으셨군요 관리자님 ^^::
    오래간만에 유쾌한 블러그 기웃거려봅니다
    그리곤 저도 낚아갑니다~~
    행복하세요~~

    • 괄리자 2008/02/01 12:55  수정/삭제

      ㅋㅋ
      이거 상당히 오래 전에 건데...
      우째 찾으셨군요~ ㅋ

  4. 가브렐 2008/02/01 0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블로그에 글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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