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몸짱 아줌마
흠...인터넷 돌아댕기다가 내 마우스질에 낚인 거다.
불혹의 나이에 저 정도라면 흔히들 그런다.
'열정이 대단하다.'라고.
그런데...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무엇이든 정도에 맞게 그에 걸맞게 하는 게 아름답다.
하지만 중요한 건 -_ - 위에 떠든 거 다 집어치우고 존니 보기 좋다. 후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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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mmm
2007/03/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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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방송을 전 봤었어요.
방송한게 거의 6개월 정도 된거 아닌가 기억되는데...
일단 놀라운것도 놀라운거지만, 다 보고 나니 딱 두가지 정도의 생각이 들더라구요.
1. 아무리 젊게 살 수 있다고 해도 저렇게 살라고 하면 난 못살겠다.
2. 이랬든 저랬든 남편은 좋겠네...
이런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하~
그랬군요.
전 TV를 잘 안 봐서;;;
암튼 부럽긴 해요.
정말 지능이 한 치라도 있는 인간 남자라면 누구나 유추할 법한.. '남편은 좋겠네.' 여자 헬스장 보낼정도로 능력도 좋겠죠?
그렇겠죠??
후후후~
그만큼의 능력이 되니 저렇게 하는 거겠죠.
저처럼 평범 이하의 남자라면 와이프 저렇게 해 주지도 못함;
뭐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제 동생은 결혼 못 하는 거라고 함미다)
아이고 월척을낚으셨군요 관리자님 ^^::
오래간만에 유쾌한 블러그 기웃거려봅니다
그리곤 저도 낚아갑니다~~
행복하세요~~
ㅋㅋ
이거 상당히 오래 전에 건데...
우째 찾으셨군요~ ㅋ
제블로그에 글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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