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이 보인다.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철야 야근 야근 야근

철야를 찾아라. -_-

주말도 제대로 못 쉬고 일해서 겨우 마무리까지 왔는데...
오늘 또 변경되어서 추가해야 할 게 있다는 소릴 들었다.
아 시발 왜 자꾸 개발을 해야 하는 날 빼고 대화를 하는 건데.
그냥 까라면 까란 건가?
아 정말...
기분 좋았다가 저 소리 듣고 다시 존나 나빠졌다.

엄뉘가 그러신다.
일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니냐고.
엄뉘가 다른 거 하면 어떠냐고 하셨을 때 내 고집으로 이 일을 택한 거니까 엄뉘한텐 징징대기가 좀 그렇다.
뭐 징징대도 뭐라고 하실 분은 아니지만.
2010/03/12 13:03 2010/03/12 13:03
괄리자
Today is 2010/03/12 13:03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criuce
rss